접때 Kent 댕겨오는 길에 들렀던 칼루치오스.
크리스마스 즈음 항상 사는 Panettone. 세일하길래 이번에도 쵸콜렛 ㅋㅋㅋ쟁였어 ㅎㅎ
라떼랑 당근케익 잡숴줘써....
동네 Buenos Aires서 간만에 핏자. 사이즈 두배 뻥튀기 됐어 ㅋㅋㅋ
집에서 만든 빠에야. 비싼 Monkfish를 넣어 보았음.
보이는 바와 같이 바닥은 타고 쌀은 안익는 대 참사 발생 ㅋㅋㅋ 바로 다음날 내가 닭가슴살로 처음부터 다시 만들었는데 같은 참사 발생 ㅜㅜ. 이틀에 걸쳐 덜익은 쌀을 먹고 결국 둘다 식중독 걸렸음 ㅋㅋㅋㅋㅋㅋ
일욜날 콩도 살겸 플랏 화이트 마시러 갔다가 본 책.
커피의 맛은 정말 즐길수록 신기하고 심오한 세계. 오랫만에 Square mile서 콩 사서 마시니 아주 맛있음.
참.....
블랙베리 고장났음. 전화가 울리는 기능 빼고 수화 통화 모두 불가능해. ㅜㅜ
연휴동안 보드는 잘 타고 왔슴?
크리스마스 즈음 항상 사는 Panettone. 세일하길래 이번에도 쵸콜렛 ㅋㅋㅋ쟁였어 ㅎㅎ
동네 Buenos Aires서 간만에 핏자. 사이즈 두배 뻥튀기 됐어 ㅋㅋㅋ
집에서 만든 빠에야. 비싼 Monkfish를 넣어 보았음.
일욜날 콩도 살겸 플랏 화이트 마시러 갔다가 본 책.
참.....
블랙베리 고장났음. 전화가 울리는 기능 빼고 수화 통화 모두 불가능해. ㅜㅜ
연휴동안 보드는 잘 타고 왔슴?